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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회 남도음식문화큰잔치

2019-06-07


상달제 행사

 

상달이란 1년중 달이 가장 높이 뜨는 달로써 새로난 곡식을 신에게 드리기에 가장 좋은 달이다.

음력 10월을 1년 중에 가장 신성한 달로 여겨 ‘시월 상달’이라 한다.

예로부터 우리 민족은 시월이면 한해의 농사가 끝나 하늘에 감사드리는 제천의식을 거행했다.